손, 자주 씻으시나요?
저 같은 경우엔 결벽증 증세가 있어서;;;
하루에 20번 정도는 씻는 것 같습니다ㅋ
그치만 제 주변에 보면, 오줌싸고 손을 안 씻는 분들도 많고,
심지어 대변을 보고 나와서 손도 안 씻고 손으로 물을 받아서 들이키는 분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손은 정말 많은 병의 근원이 될 수 있는데요.
과거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었떤 사스를 비롯해 독감, 콜레라, 이질, 유행성 눈병, 식중독, 무균성 수막염,
심지어 가장 흔한 질병인 감기까지 대부분 "손"을 통해서 병이 전염된다고 합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발병하고 있는 신종플루 역시 손을 통해 전염될 수 있습니다.
신종플루 감염자의 침방울이 튄 주변의 물건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지게 되고,
만진 손으로 자신의 점막부위 즉 입 눈 코를 만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손으로 얼굴도 만지고, 입에 들어갈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가장 쉽게 접촉할 수 있는 부분이 손이기 때문에,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완벽하게 세균을 없앨 수 없다는 것을 아시나요?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손을 씻지 않았을 때 손에 남아 있는 세균이 평균 60%라면, 물로만 씻을 때 40%,
물과 비누로 씻으면 20%의 세균이 남는다고 합니다.
즉 비누로 씻어도 20%의 세균이 남아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전염병예방에 완벽하다고는 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면, 요즘 공공장소에 많이 비치되어 있는 물비누도,
물비누 통이 많이 더러워져서 물비누로 씻고 나면 쇠 냄새가 나기도 하고
뭔가 찝찝한 기분을 느낀 경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바로 "킴케어 프리미엄 손 소독제"입니다.
킴케어 프리미엄 손 소독제는 대부분의 세균이 15초 이내에 99.99% 제거됩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물과 비누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손을 소독할 수 있는 것이지요.
손이 조금 더러워졌을 때 화장실을 찾는 대신 바로 손 소독제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물 없이 씻으니까 끈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킴케어 프리미엄 손 소독제는 끈적임도 없고 잔유물도 남지 않아서 깔끔합니다. 심지어 피부에 안전해서 핸드로션처럼 사용해도 좋고요.
저도 이번 기회에 한 번 구매해서 사용해 볼 계획입니다.
여러분도 한 번 고려해보시길..ㅋ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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